수출입은행은 9일 중국의 국영 상업은행인 교통은행에 2천만달러의 전대자금을 제공키로 했다.이 자금은 한국으로부터 중소규모의 산업설비·기계류·전자제품 등을 수입하는 중국기업에 연 8∼10%로 최고 10년까지 대출해 주는 조건으로 제공된다.
1994-09-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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