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은 르완다 난민을 돕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3개월 동안 자위대원 4백80여명을 파견할 것이라고 지지(시사)통신이 9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방위청이 의료,식수 공급,항공 수송 등의 활동을 위해 자위대를 르완다 난민촌이 있는 자이레의 고마에 파견할 계획이며 공식 결정은 다음주 내각 회의에서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통신은 방위청이 의료,식수 공급,항공 수송 등의 활동을 위해 자위대를 르완다 난민촌이 있는 자이레의 고마에 파견할 계획이며 공식 결정은 다음주 내각 회의에서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1994-09-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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