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9일 상오 평양 「2·8문화회관」에서 정권수립 46돌기념 중앙보고대회를 열고 김정일을 중심으로 일심단결해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해나갈 것을 촉구했다.<관련기사 4면>
이날 대회에 김정일은 참석하지 않았다.
한편 이날 대회에 서열 2위인 인민무력부장 오진우도 참석하지 않았는데,오는 지난달 8일 김일성사망 추모행사에 참석한 후 1개월째 공석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날 대회에 김정일은 참석하지 않았다.
한편 이날 대회에 서열 2위인 인민무력부장 오진우도 참석하지 않았는데,오는 지난달 8일 김일성사망 추모행사에 참석한 후 1개월째 공석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1994-09-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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