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박정현특파원】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위원장은 5일 파리에서 열린 제 103차 총회에서 새로운 위원선출권을 행사하지 않았다.
이에따라 이날 새 IOC위원 피선이 유력시돼온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의 IOC진출은 일단 좌절됐다.
IOC는 그러나 빠르면 1개월후 집행위를 열어 이회장등 9명의 신임위원을 선임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IOC는 그러나 이날 기존의 위원선출 방식에 따라 12명의 위원을 새로 선임했다.이에따라 IOC위원은 모두 1백1명으로 늘어났다.
이에따라 이날 새 IOC위원 피선이 유력시돼온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의 IOC진출은 일단 좌절됐다.
IOC는 그러나 빠르면 1개월후 집행위를 열어 이회장등 9명의 신임위원을 선임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IOC는 그러나 이날 기존의 위원선출 방식에 따라 12명의 위원을 새로 선임했다.이에따라 IOC위원은 모두 1백1명으로 늘어났다.
1994-09-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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