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시티 AP 연합】 미군당국은 포화상태에 이른 쿠바 관타나모 해군기지의 쿠바난민 1만명을 수용하기 위해 난민촌을 건설하고 있으며 빠르면 5일중으로 쿠바 난민이 이곳에 도착할 것이라고 미군 관계자가 3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날 파나마시 미군 군용지로 트럭이 건축자재를 실어나르고 미군병력이 이동하는 가운데 이같이 밝히고 『우리는 준비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날 파나마시 미군 군용지로 트럭이 건축자재를 실어나르고 미군병력이 이동하는 가운데 이같이 밝히고 『우리는 준비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다』고 말했다.
1994-09-0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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