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AFP 연합】 강택민 중국국가주석 겸 당총서기는 2일 클린턴 미대통령이 중국을 공식방문해 주도록 거듭 초청했다.
강주석은 이날 10일간의 러시아,우크라이나 및 프랑스 순방을 위해 북경을 떠나기 앞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이미 클린턴대통령에게 중국을 방문해 주도록 초청했었다』고 상기시키면서 『그가 중국을 공식방문하면 따뜻이 맞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주석은 이날 10일간의 러시아,우크라이나 및 프랑스 순방을 위해 북경을 떠나기 앞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이미 클린턴대통령에게 중국을 방문해 주도록 초청했었다』고 상기시키면서 『그가 중국을 공식방문하면 따뜻이 맞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4-09-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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