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주 외무부장관은 31일 『북한은 외교적 고립 탈피를 위해 미국과의 관계가 진전되면 곧바로 일본과의 수교 교섭과 경협을 적극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실제로 북한의 대일수교는 대미수교보다 먼저 이루어질 지 모른다』고 전망했다.
1994-09-01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