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주 외무부장관은 31일 『북한은 외교적 고립 탈피를 위해 미국과의 관계가 진전되면 곧바로 일본과의 수교 교섭과 경협을 적극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실제로 북한의 대일수교는 대미수교보다 먼저 이루어질 지 모른다』고 전망했다.
1994-09-0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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