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는 26일 김기창화백 등 유명 화가,서예가,조각가 등의 작품을 팔아 장학기금을 조성하는 「성북 미술전」을 오는 30일부터 새달 3일까지 구청 5층강당에서 열기로 했다.
올해가 8번째인 이번 미술전에서는 시중 화랑에서의 미술품에 비해 값이 70% 가량 싸 매 전시회마다 전시품이 거의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좋아 성북구민에게 우선적으로 구매기회를 줘왔다고 구는 설명했다.
판매수익금의 절반은 장학기금으로 조성하고 45%는 작가에게 지급되며 5%는 소요경비로 충당된다.
전시되는 작품은 동양화 11점,서양화 10점,서예 5점,조각 3점 등 모두 29점으로 가장 값이 비싼 작품은 국전심사위원인 서세옥화백의 동양화 「소품Ⅰ」「소품Ⅱ」로 작품당 1천만원이고 김기창화백의 산수화 「화조」(화조)는 6백만원,서양화의 경우는 대략 2백50만원대이다.
올해가 8번째인 이번 미술전에서는 시중 화랑에서의 미술품에 비해 값이 70% 가량 싸 매 전시회마다 전시품이 거의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좋아 성북구민에게 우선적으로 구매기회를 줘왔다고 구는 설명했다.
판매수익금의 절반은 장학기금으로 조성하고 45%는 작가에게 지급되며 5%는 소요경비로 충당된다.
전시되는 작품은 동양화 11점,서양화 10점,서예 5점,조각 3점 등 모두 29점으로 가장 값이 비싼 작품은 국전심사위원인 서세옥화백의 동양화 「소품Ⅰ」「소품Ⅱ」로 작품당 1천만원이고 김기창화백의 산수화 「화조」(화조)는 6백만원,서양화의 경우는 대략 2백50만원대이다.
1994-08-27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