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연합 김동주공동대표(57)와 전국 천주교 청년단체협의회 유지웅회장(33)등 천주교 신도 6명은 25일 상오 박홍서강대총장을 고백성사 간접누설 혐의로 김수환 추기경 비서실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신도들이 고백성사 누설을 이유로 사제를 고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신도들이 고백성사 누설을 이유로 사제를 고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1994-08-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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