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업체들의 절반 이상이 성장성 측면에서 투자진출에 만족하고 있다.
23일 한국은행이 베트남에 진출한 29개 업체를 조사한 결과 58.3%는 성장 가능성에서,43.5%는 수익성에서 만족을 표시했다.또 이들은 생산설비의 72.4%를 한국으로부터 수입하는 등 원자재 중 한국으로부터의 수입비중이 91.1%나 돼 수출유발 효과도 매우 컸다.
베트남에 진출한 가장 직접적인 이유인 임금의 경우 각종 복지기금을 포함한 생산직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이 59달러,관리직은 1백달러로,작년 우리나라 제조업 생산직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 79만4천96원(약9백80달러)의 6%에 불과했다.<우득정기자>
23일 한국은행이 베트남에 진출한 29개 업체를 조사한 결과 58.3%는 성장 가능성에서,43.5%는 수익성에서 만족을 표시했다.또 이들은 생산설비의 72.4%를 한국으로부터 수입하는 등 원자재 중 한국으로부터의 수입비중이 91.1%나 돼 수출유발 효과도 매우 컸다.
베트남에 진출한 가장 직접적인 이유인 임금의 경우 각종 복지기금을 포함한 생산직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이 59달러,관리직은 1백달러로,작년 우리나라 제조업 생산직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 79만4천96원(약9백80달러)의 6%에 불과했다.<우득정기자>
1994-08-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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