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AFP 로이터 AP 연합】 워렌 크리스토퍼 미국 국무장관과 영국·프랑스·독일외무장관들이 19일 최근 러시아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핵물질이 서방으로 대량유출되고 있는 사건과 관련,대책논의를 위해 브뤼셀에서 긴급회동했다고 브뤼셀의 미국 외교소식통들이 밝혔다.
1994-08-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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