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화이트워터 부정대출사건과 관련,의회 오도증언 혐의를 받고있던 로저 알트만(48) 미재무부 부장관이 17일 사임했다고 백악관이 발표했다.
디 디 마이어스 백악관대변인은 클린턴대통령의 오랜 친구인 알트만 부장관이 압력에 의해 사임했다는 보도를 일축하고 사임은 알트만 자신의 결심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디 디 마이어스 백악관대변인은 클린턴대통령의 오랜 친구인 알트만 부장관이 압력에 의해 사임했다는 보도를 일축하고 사임은 알트만 자신의 결심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1994-08-1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