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적발된 핵물질 러군 비축분 아니다/미전문가 주장

독서 적발된 핵물질 러군 비축분 아니다/미전문가 주장

입력 1994-08-18 00:00
수정 1994-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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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AFP 연합】 미국의 핵 전문가는 17일 독일 브레멘 검찰당국이 적발한 암거래 플루토늄이 러시아군 비축분에서 유출된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미뉴멕시코주 로스 알라모스 연구소의 핵전문가인 테리 호킨스씨는 이날 뉴욕타임스와의 회견에서 독일당국이 적발한 플루토늄은 원시상태의 핵폭탄을 제조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말하면서 『 모두가 우려할 만한 것』이라고 밝혔다.

1994-08-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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