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강원식기자】 진주 경상대는 16일 교재의 이적성여부로 논란을 빚으면서 검찰등의 수사를 받고 있는 교양강좌 「한국사회의 이해」를 오는 2학기부터 폐강하기로 했다.
경상대는 이날 박구부 교무처장을 비롯,11개 단과대학 교무과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교과과정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 강좌의 폐강여부를 논의한 끝에 11명의 첨석자 가운데 8명의 찬성으로 오는 2학기부터 폐강하기로 결정했다.
경상대는 이날 박구부 교무처장을 비롯,11개 단과대학 교무과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교과과정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 강좌의 폐강여부를 논의한 끝에 11명의 첨석자 가운데 8명의 찬성으로 오는 2학기부터 폐강하기로 결정했다.
1994-08-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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