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15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 감기증세로 입원한 어린이로부터 무균성뇌수막염을 일으키는 에코3형 바이러스와 콕사키13형 바이러스를 추출함에 따라 전국에 무균성뇌수막염주의보를 내렸다.
보사부는 무더위로 저항력이 떨어진 10세미만의 어린이들이 뇌수막염에 전염될 가능성이 높다며 어린이들은 외출한 뒤 손을 깨끗이 씻고 충분히 영양을 섭취해 인체저항력을 키우도록 당부했다.<이건영기자>
보사부는 무더위로 저항력이 떨어진 10세미만의 어린이들이 뇌수막염에 전염될 가능성이 높다며 어린이들은 외출한 뒤 손을 깨끗이 씻고 충분히 영양을 섭취해 인체저항력을 키우도록 당부했다.<이건영기자>
1994-08-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