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15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 감기증세로 입원한 어린이로부터 무균성뇌수막염을 일으키는 에코3형 바이러스와 콕사키13형 바이러스를 추출함에 따라 전국에 무균성뇌수막염주의보를 내렸다.
보사부는 무더위로 저항력이 떨어진 10세미만의 어린이들이 뇌수막염에 전염될 가능성이 높다며 어린이들은 외출한 뒤 손을 깨끗이 씻고 충분히 영양을 섭취해 인체저항력을 키우도록 당부했다.<이건영기자>
보사부는 무더위로 저항력이 떨어진 10세미만의 어린이들이 뇌수막염에 전염될 가능성이 높다며 어린이들은 외출한 뒤 손을 깨끗이 씻고 충분히 영양을 섭취해 인체저항력을 키우도록 당부했다.<이건영기자>
1994-08-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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