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로이터 연합】 중국은 관세무역일반협정(가트)에 가입하기 앞서 가트회원국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유예기간을 부여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윈스턴 로드 미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가 9일 밝혔다.
홍콩을 방문중인 로드 차관보는 기자들과 만나 『미국은 중국의 가트 가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로드 차관보는 그러나 『중국은 여러 측면에서 이미 막강한 경제력을 갖고 있기때문에 중국이 다른 개발도상국처럼 각종 면제조치를 받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말했다.
홍콩을 방문중인 로드 차관보는 기자들과 만나 『미국은 중국의 가트 가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로드 차관보는 그러나 『중국은 여러 측면에서 이미 막강한 경제력을 갖고 있기때문에 중국이 다른 개발도상국처럼 각종 면제조치를 받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말했다.
1994-08-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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