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미국 소비자운동의 기수 랠프 네이더가 이끄는 다양한 정치단체는 우루과이 라운드(UR) 합의서의 의회비준을 연기하라고 8일 클린턴 대통령에게 촉구했다.
네이더씨는 기자회견에서 UR의 합의 조항들은 미국의 환경·보건 및 안전등에 위협을 주는 요소들이 포함된 만큼 의회에서 졸속 처리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네이더씨는 기자회견에서 UR의 합의 조항들은 미국의 환경·보건 및 안전등에 위협을 주는 요소들이 포함된 만큼 의회에서 졸속 처리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1994-08-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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