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로이터 연합】 북한이 플루토늄을 추출할 수 있는 흑연감속로의 건설을 동결하는 데는 선진 부국의 막대한 자금과 기술지원이 요구되겠지만 이런 조치는 북한의 핵폭탄 제조위험을 줄일 것이라고 IAEA(국제원자력기구)소식통들이 9일 밝혔다.
그러나 이 소식통들은 북한의 핵개발의혹을 둘러싼 위기상황을 해소하기 위한 이같은 해결책이 마련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 말하고 단기적으로 가장 시급한 문제는 플루토늄을 생산할 수 있는 폐연료봉이 어떻게 처리될지에 관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 소식통들은 북한의 핵개발의혹을 둘러싼 위기상황을 해소하기 위한 이같은 해결책이 마련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 말하고 단기적으로 가장 시급한 문제는 플루토늄을 생산할 수 있는 폐연료봉이 어떻게 처리될지에 관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4-08-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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