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공업진흥회 산하 통신산업협의회는 8일 최근 체신부가 마련한 전기통신 기본법과 사업법 등의 개정안이 업계의 의사를 무시한 채 불합리하게 작성됐다며 시정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청와대,상공부,체신부 등 5개 정부기관에 제출했다.
1994-08-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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