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교도 연합】 지난해 북한의 대외무역은 전년에 비해 2.4% 줄어든 27억5천만달러를 기록,국내 경제상황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음을 반영했다고 일본무역진흥회(JETRO)가 2일 밝혔다.
JETRO는 이날 공개한 보고서에서 북한은 지난해 수출이 전년대비 8.5% 감소한 9억8천만달러,수입은 1.4% 증가한 17억7천만달러를 각각 기록해 7억9천만달러의 무역적자를 나타냈다고 말했다.
북한의 이같은 적자폭은 전년에 비해 1억1천만달러 증가한 것이라고 JETRO는 설명했다.
JETRO는 이날 공개한 보고서에서 북한은 지난해 수출이 전년대비 8.5% 감소한 9억8천만달러,수입은 1.4% 증가한 17억7천만달러를 각각 기록해 7억9천만달러의 무역적자를 나타냈다고 말했다.
북한의 이같은 적자폭은 전년에 비해 1억1천만달러 증가한 것이라고 JETRO는 설명했다.
1994-08-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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