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김일성사망에 따른 노동당총비서와 국가주석 선출을 위한 일련의 회의가 빠른 시일내에 개최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북한 평양방송의 보도를 종합,3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일본의 공산권방송 전문수신기관인 라디오프레스 보도내용을 분석한 결과 지방출신 노동당중앙위원과 최고인민회의대의원들이 현재 일단 평양을 떠난 상태라고 판단하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또한 이날 평양에서 열린 고 강희원부총리 빈소에서의 간부조문식에 서윤석평안남도당책임비서겸 당중앙정치국원및 연형묵자강도당책임비서겸 정치국원후보위원 등이 결석했다는 것이다.
이 신문은 일본의 공산권방송 전문수신기관인 라디오프레스 보도내용을 분석한 결과 지방출신 노동당중앙위원과 최고인민회의대의원들이 현재 일단 평양을 떠난 상태라고 판단하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또한 이날 평양에서 열린 고 강희원부총리 빈소에서의 간부조문식에 서윤석평안남도당책임비서겸 당중앙정치국원및 연형묵자강도당책임비서겸 정치국원후보위원 등이 결석했다는 것이다.
1994-08-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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