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부는 29일 농암 이현보 종손가 소장 문적등 문화재 8덤을 보물로 지정했다.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물로 확정된 문화재는 조선 중기으 문인이자 학사인 이현보(1467∼1555)의 종손가에서 보관중인 위인전기 사료를 비롯해 자료적인 가치가 높은 유물들이다.
이밖에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는 다음과 같다.
▲죽유 오운 종손가 소장 문적 ▲의겸등필 수월관음도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제 67,77 ▲초조본 십주비파사론 권제 17 ▲산거사요 ▲춘화경좌씨전구해 권제 60∼70 ▲우두주율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물로 확정된 문화재는 조선 중기으 문인이자 학사인 이현보(1467∼1555)의 종손가에서 보관중인 위인전기 사료를 비롯해 자료적인 가치가 높은 유물들이다.
이밖에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는 다음과 같다.
▲죽유 오운 종손가 소장 문적 ▲의겸등필 수월관음도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제 67,77 ▲초조본 십주비파사론 권제 17 ▲산거사요 ▲춘화경좌씨전구해 권제 60∼70 ▲우두주율
1994-07-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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