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최철호기자】 58명의 사상자를 낸 인천시 서구 가좌3동 진흥정밀화학(대표 조택호)폭발사고를 조사중인 인천 서부경찰서는 27일 이번 사고의 원인이 살충제 처리과정에서 고속건조기가 과열돼 폭발한 것으로 잠정결론 짓고 회사 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작업경위등에 대해 조사중이다.
1994-07-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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