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한국은 27일 아세안 6개국을 상대로 회담(6+1회담)을 갖고 한국과 아세안간의 관계발전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정치·경제협력 뿐아니라 국민들간에 진정한 교류가 있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교역,투자,관광,문화,학술교류의 증진을 목표로 서울에 「아세안 프러모션(진흥)센터」를 설치하는 문제를 추진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승주외무장관과 압둘라 아흐메드 바다위 말레이시아외무장관을 비롯한 6개국대표들은 아세안확대외무장관회담 마지막 날인 이날 또 역내안보문제를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하는 한편 양측의 교역이 확대균형을 통해 신장되도록 하자는데 합의했다.
한승주외무장관과 압둘라 아흐메드 바다위 말레이시아외무장관을 비롯한 6개국대표들은 아세안확대외무장관회담 마지막 날인 이날 또 역내안보문제를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하는 한편 양측의 교역이 확대균형을 통해 신장되도록 하자는데 합의했다.
1994-07-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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