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서일본을 중심으로 한 심각한 가뭄이 관동지방으로 확대,도쿄 등에서도 22일부터 취수 제한이 시작됐다.
일본 관동지방 건설국은 이날 수도권의 최대 수원인 도네가와(이근천) 수계의 물부족으로 도네가와를 이용하는 도쿄를 비롯,기옥 자성 군마 도치기 등 1도 5현에 10%의 취수 제한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동지방의 취수 제한은 90년 이래 4년만의 일이다.
관동지방 건설국에 따르면 이번 조치에 따라 상수도,공업용수,농업용수 등 모든 물이 취수 제한의 대상이 된다.
일본 관동지방 건설국은 이날 수도권의 최대 수원인 도네가와(이근천) 수계의 물부족으로 도네가와를 이용하는 도쿄를 비롯,기옥 자성 군마 도치기 등 1도 5현에 10%의 취수 제한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동지방의 취수 제한은 90년 이래 4년만의 일이다.
관동지방 건설국에 따르면 이번 조치에 따라 상수도,공업용수,농업용수 등 모든 물이 취수 제한의 대상이 된다.
1994-07-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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