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22일 하오 6시쯤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부2리 축산폐수처리시설 공사장에서 방수처리 작업을 하던 대림건설 소속 최재수씨(53)와 백종관씨 등 2명이 유독가스에 질식해 숨지고 김수현씨(43)와 이진구씨(28·대림건설 대리) 등 2명은 양평 길병원에서 치료중이다.
1994-07-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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