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국무총리훈령조작사건」으로 공직에서 물러난 이동복전안기부장특보가 최근 통일원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민족통일연구원에 초청연구원으로 선임된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원 관계자는 22일 『이전특보가 최근 민족통일연구원 초청연구원으로 선임돼 곧 근무를 시작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통일원 관계자는 22일 『이전특보가 최근 민족통일연구원 초청연구원으로 선임돼 곧 근무를 시작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1994-07-23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