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공사는 20일 서울지하철 노조및 노조위원장 김연환씨등 노조간부 40명을 상대로 노조 파업기간중 발생한 운수수입 손실금 등 40억4천여만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지하철공사는 또 노조간부 18명의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신청도 함께 냈다.
지하철공사는 또 노조간부 18명의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신청도 함께 냈다.
1994-07-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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