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구일본육군(일제군)이 청일전쟁 직전인 1894년7월23일 경복궁을 무력으로 점령한 것은 사전에 세운 치밀한 계획에 따른 것이었음을 보여주는 역사적 자료가 발견됐다.
일 나라여자대 나카쓰카(중총명) 명예교수는 후쿠시마(복도) 현립도서관에서 구일본군의 청일전쟁사에 관한 자료를 조사하는 가운데 경복궁을 점령하고 고종을 위협하게 된 경위를 기술한 부분을 찾아내 오는 23일 경복궁 점령 1백주년을 맞아 나라여자대에서 열리는 역사연구회에 보고할 예정이다.
일 나라여자대 나카쓰카(중총명) 명예교수는 후쿠시마(복도) 현립도서관에서 구일본군의 청일전쟁사에 관한 자료를 조사하는 가운데 경복궁을 점령하고 고종을 위협하게 된 경위를 기술한 부분을 찾아내 오는 23일 경복궁 점령 1백주년을 맞아 나라여자대에서 열리는 역사연구회에 보고할 예정이다.
1994-07-2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노브라로 다닌다” 런던서 ‘브래지어’ 벗어던진 장윤주…여성 건강에 좋을까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233427_N2.jpg.webp)
![thumbnail - 민속촌 귀신 보고 울음 터뜨린 5살 아들…“감동” 감사글 쓴 아빠 화제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00113_N2.jpg.webp)

![thumbnail - ‘2주에 5천만원’ 최고령 산모 한다감 근황…‘천차만별’ 韓 산후조리원 가격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2153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