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로이터 AFP 연합】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은 세계 최대 노조단체인 국제자유노동조합연맹(ICFTU)에 보낸 서한에서 노동자권리와 무역을 연계하려는 선진국의 움직임에 반대한다는 견해를 공식 천명했다고 싱가포르의 선데이 타임스지가 17일 보도했다.
신문은 아세안이 지난달 24일부로 ICFTU사무총장 엔조 프리소에게 보낸 서한을 인용해 소위 「사회 조항」을 무역과 연계하는 것은 지속적인 사회발전을 성취할 수있는 방법이 아니라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신문은 아세안이 지난달 24일부로 ICFTU사무총장 엔조 프리소에게 보낸 서한을 인용해 소위 「사회 조항」을 무역과 연계하는 것은 지속적인 사회발전을 성취할 수있는 방법이 아니라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1994-07-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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