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서장 사표/「과잉충성」 말썽 입력 1994-07-17 00:00 수정 1994-07-1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4/07/17/19940717018006 URL 복사 댓글 0 【인천=최철호기자】 대통령 방문길주변의 토사를 늦게 치웠다는 이유로 구청직원들을 경찰서에 불러 직무유기혐의로 조사를 벌여 물의를 빚었던 인천서부경찰서장 김창선총경이 16일 상오 경찰청에 사표를 제출했다. 1994-07-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