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 미국에 거주하는 친북한 인사 4명이 북한측의 긴급 방북통보를 받고 12일 서둘러 북한으로 떠났다.
방북 초청을 받은 인사는 친북한 단체인 북미조선친선협회의 김운하 서부지역의장,선우학원 고문,조대성 동부지역 의장,최정렬 고문등이다.
방북 초청을 받은 인사는 친북한 단체인 북미조선친선협회의 김운하 서부지역의장,선우학원 고문,조대성 동부지역 의장,최정렬 고문등이다.
1994-07-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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