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북한 핵개발의혹과 관련,영변의 미신고핵시설외에도 외부에 공개된 적이 없는 평남 순천과 함남 백산에서의 농축우라늄 추출여부도 검증돼야 할 것이라고 러시아 일간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가 13일 전문가의 견해를 인용,보도했다.
이 신문은 러시아 원자력에너지부 산하 원자력전문기업대표의 말을 인용,북한의 핵개발문제는 영변외에 다른 두지역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러시아 원자력에너지부 산하 원자력전문기업대표의 말을 인용,북한의 핵개발문제는 영변외에 다른 두지역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1994-07-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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