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이 4일만에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1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엔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은 1백엔당 8백27.73원으로 전날보다 7.61원이 올랐다.이에 따라 엔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은 작년말의 1백엔당 7백22.49원보다 12.7% 평가절하돼 이미 작년 한해의 절하율 12.4%보다 0.3%포인트가 더 높아졌다.
1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엔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은 1백엔당 8백27.73원으로 전날보다 7.61원이 올랐다.이에 따라 엔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은 작년말의 1백엔당 7백22.49원보다 12.7% 평가절하돼 이미 작년 한해의 절하율 12.4%보다 0.3%포인트가 더 높아졌다.
1994-07-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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