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국회 제출키로
민자당은 11일 당무회의를 열고 자치단체의 주요결정에 주민의 의사를 반영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주민투표법안을 확정,이번 임시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정부와 민자당은 이날 상오 당정회의를 갖고 지방자치단체의 폐지나 분합,주민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거나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자치단체 주요결정을 주민투표로 결정하는 내용의 주민투표법안을 확정했다.<김경홍기자>
민자당은 11일 당무회의를 열고 자치단체의 주요결정에 주민의 의사를 반영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주민투표법안을 확정,이번 임시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정부와 민자당은 이날 상오 당정회의를 갖고 지방자치단체의 폐지나 분합,주민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거나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자치단체 주요결정을 주민투표로 결정하는 내용의 주민투표법안을 확정했다.<김경홍기자>
1994-07-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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