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는 8일 교수들의 업적을 평가한뒤 우수한 교수에 대해서는 각종 보상과 함께 승진등 인사에 최대한 반영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교수발전제도 시행규정」을 마련,금명간 발표키로 했다.
연세대 「교수발전제도(교수평가제)연구위원회」(위원장 강영희부총장)가 이날 마련한 최종보고서는 교수들의 업적을 연구·교육·봉사등 3개 분야로 나눠 평가,우수교수에 대해서는 95학년도까지는 공로패 수여등 명예위주로 보상하고 96학년도부터는 재정적 지원과 함께 할당된 기본강의를 최고 50%까지 단축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99학년도부터는 그 이전 4년간의 연구업적이 가장 뛰어난 교수 1∼2명을 매년 선정,최우수 연구상을 수여하는 동시에 특별연구년·특별연구수당등 특별보상을 실시키로 했다.연세대는 일단 96∼98학년도까지는 승진 또는 재임용계약 대상이 되는 교수에 대해 객관적 평가가 가능한 연구분야 업적만을 적용한뒤 99학년도부터 3개 분야를 종합평가,전체교수에게 확대실시할 방침이다.
교수평가를 위한 3개 부문중 「연구영역」은 ▲학문적 기여도 ▲연구를 통한 사회공헌등 2개항이다.<박해옥기자>
연세대 「교수발전제도(교수평가제)연구위원회」(위원장 강영희부총장)가 이날 마련한 최종보고서는 교수들의 업적을 연구·교육·봉사등 3개 분야로 나눠 평가,우수교수에 대해서는 95학년도까지는 공로패 수여등 명예위주로 보상하고 96학년도부터는 재정적 지원과 함께 할당된 기본강의를 최고 50%까지 단축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99학년도부터는 그 이전 4년간의 연구업적이 가장 뛰어난 교수 1∼2명을 매년 선정,최우수 연구상을 수여하는 동시에 특별연구년·특별연구수당등 특별보상을 실시키로 했다.연세대는 일단 96∼98학년도까지는 승진 또는 재임용계약 대상이 되는 교수에 대해 객관적 평가가 가능한 연구분야 업적만을 적용한뒤 99학년도부터 3개 분야를 종합평가,전체교수에게 확대실시할 방침이다.
교수평가를 위한 3개 부문중 「연구영역」은 ▲학문적 기여도 ▲연구를 통한 사회공헌등 2개항이다.<박해옥기자>
1994-07-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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