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 월하 종정이 김영삼대통령의 초청으로 11일 아침 청와대를 방문한다고 조계종 개혁회의가 8일 밝혔다.
이날 조찬회동에서 김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한 불교계의 의견을 듣는 한편 이른바 「법난」에 대한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조찬회동에서 김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한 불교계의 의견을 듣는 한편 이른바 「법난」에 대한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4-07-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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