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지의 화려한 멋 “물씬”/비치웨어­리조트복 등 40여점 선보여

피서지의 화려한 멋 “물씬”/비치웨어­리조트복 등 40여점 선보여

입력 1994-07-09 00:00
수정 1994-07-0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디자이너 이광희씨의 94 여름 패션쇼가 13일과 14일 이틀간 서울 이태원동 갤러리 룩스 정원에서 열린다.

최근 많은 업체및 디자이너들이 다가올 가을·겨울 유행패션을 앞다투어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씨가 기획하고 있는 의상은 피서여행이 정점을 이루는 7월말과 8월초를 앞두고 여성들의 관심권 안으로 들어온 옷들.

피서지의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해 「타이티로의 여행」을 이번 패션쇼 주제로 삼은 이씨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편한것만 찾는 나머지 여행지에서의 예절에 어긋나는 경우가 많은게 사실』이라며 국내및 해외여행지에서 「시간 장소 경우(TPO)」에 맞는 바캉스 복식을 소개하고자 여름패션쇼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소개될 옷은 바캉스 떠날때의 옷과 비치웨어,여행지에서의 저녁시간을 위한 가벼운 정장,스포츠웨어등 40∼50점이다.<김수정기자>

1994-07-0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