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는 지난달 30일 재단이사회를 열고 정치학 교수겸 재단이사인 김학준씨(51·사진·전 청와대 대변인)를 재단이사장으로 추대했다고 6일 밝혔다.
김교수는 교육부의 승인을 거쳐 정식으로 이사장에 선임된다.
장병규 전이사장은 지난 5월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했다.
김교수는 교육부의 승인을 거쳐 정식으로 이사장에 선임된다.
장병규 전이사장은 지난 5월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했다.
1994-07-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