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5일만에 큰 폭의 내림세로 돌아서며 9백60선이 무너졌다.나흘 동안 27포인트나 상승한 데 따른 경계 및 차익매물이 쏟아지고 장이 끝날 무렵 북한이 간첩단의 검거 소식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는 풍문이 악재로 작용했다.
6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7.01포인트 내린 9백53.48을 기록했다.
6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7.01포인트 내린 9백53.48을 기록했다.
1994-07-0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