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로이터 AFP 연합】 미국과 러시아 영국 프랑스 독일 등 5개국 외무장관들이 5일 승인한 새 평화안에 대해 보스니아의 회교계 총리 하리스 실라지치는 5일 보스니아 새 국제평화안이 「중단 결함들」을 갖고 있다고 말했으나 회교계 정부의 수용여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실라지치 총리는 이날 평화안이 공개된 뒤 이같이 밝히고 새 평화안은 사라예보의 보스니아 의회에서 논의돼 2주안에 수용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라지치 총리는 이날 평화안이 공개된 뒤 이같이 밝히고 새 평화안은 사라예보의 보스니아 의회에서 논의돼 2주안에 수용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4-07-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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