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러시아의 루블화가 6일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당 2천루블선을 돌파,최저치를 기록했다.
루블의 가치는 이날 10% 포인트 더 떨어져 달러당 2천8루블에 거래됨으로써 가치 하락의 새로운 경계선인 2천선을 처음으로 넘어섰으며 거래량은 7백95만달러어치였다.
루블 가치는 중앙은행의 엄격한 통제에도 불구하고 올들어 매일 3∼5% 포인트씩 떨어졌는데 루블화 환율은 지난 92년 7월에 달러당 1백25였으나 지난해 7월에는 1천으로 떨어졌다.
루블의 가치는 이날 10% 포인트 더 떨어져 달러당 2천8루블에 거래됨으로써 가치 하락의 새로운 경계선인 2천선을 처음으로 넘어섰으며 거래량은 7백95만달러어치였다.
루블 가치는 중앙은행의 엄격한 통제에도 불구하고 올들어 매일 3∼5% 포인트씩 떨어졌는데 루블화 환율은 지난 92년 7월에 달러당 1백25였으나 지난해 7월에는 1천으로 떨어졌다.
1994-07-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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