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당과 신정당은 7일 합당수임기구 합동회의를 갖고 새로운 당헌과 당규를 마련하는 한편 당명을 신민당으로 확정,중앙선관위에 정식 등록했다.이로써 양당은 법적인 통합절차를 마쳤다.
신민당은 또 대구 수성갑 보궐선거 공천자로 박철언전의원의 부인 현경자씨(47)를 확정했다.강원 영월·평창군 공천자로는 김성룡씨(33·고려대 평화연구소 책임연구원)가 결정됐다.<진경호기자>
신민당은 또 대구 수성갑 보궐선거 공천자로 박철언전의원의 부인 현경자씨(47)를 확정했다.강원 영월·평창군 공천자로는 김성룡씨(33·고려대 평화연구소 책임연구원)가 결정됐다.<진경호기자>
1994-07-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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