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크리스토퍼미국국무장관이 북한 핵문제를 협의하기위해 남북정상회담이 끝난 직후인 오는 28일 방한할 예정이라고 외무부의 한 관계자가 5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크리스토퍼장관은 26일부터 27일까지 방콕에서 열리는 아세안 확대외무장관회담에 참석한뒤 귀로에 서울을 방문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크리스토퍼장관은 26일부터 27일까지 방콕에서 열리는 아세안 확대외무장관회담에 참석한뒤 귀로에 서울을 방문한다』고 말했다.
1994-07-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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