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외 세계50대기업 5년째 1위
네덜란드의 로열 더치 쉘그룹이 미포브스지가 선정하는 가장 강력한 세계 50대기업(미국제외)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일 발행된 포브스지 최신호(7월18일자)는 매출액·이익금·자산·시장가치 등을 고려해 종합평가한 결과,이 회사가 올해도 가장 우수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매출액에서는 7위,이익금에서는 1위,자산에서는 47위,시장가치에서는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종합순위에서 2위는 일본의 도요타자동차그룹이,3위는 독일의 HSBC그룹이 각각 차지했다.
50대기업에 들어가 있는 기업체들을 국가별로 분류하면 일본이 가장 강력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미국을 제외한 5백대기업중 41%에 해당하는 2백6개사가 일본기업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5백대기업에든 기업수 면에서 2위를 차지한 영국의 3배가 넘는 것이다.<뉴욕 로이터 연합>
네덜란드의 로열 더치 쉘그룹이 미포브스지가 선정하는 가장 강력한 세계 50대기업(미국제외)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일 발행된 포브스지 최신호(7월18일자)는 매출액·이익금·자산·시장가치 등을 고려해 종합평가한 결과,이 회사가 올해도 가장 우수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매출액에서는 7위,이익금에서는 1위,자산에서는 47위,시장가치에서는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종합순위에서 2위는 일본의 도요타자동차그룹이,3위는 독일의 HSBC그룹이 각각 차지했다.
50대기업에 들어가 있는 기업체들을 국가별로 분류하면 일본이 가장 강력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미국을 제외한 5백대기업중 41%에 해당하는 2백6개사가 일본기업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5백대기업에든 기업수 면에서 2위를 차지한 영국의 3배가 넘는 것이다.<뉴욕 로이터 연합>
1994-07-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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