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북한과 중국간의 국경무역이 지난 5개월간 핵논쟁과 북한의 경제난으로 『사상최대폭』으로 감소했다고 홍콩의 성도만보가 2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길림성발로 연변조선족자치주 대외경제무역위원회 김종수 주임의 말을 인용,연변자치주와 북한간의 국경무역이 지난 1∼5월간 미화 8천44만달러에 머물러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46.1%나 급감했으며 올해 목표액의 불과 15.5%에 그쳤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길림성발로 연변조선족자치주 대외경제무역위원회 김종수 주임의 말을 인용,연변자치주와 북한간의 국경무역이 지난 1∼5월간 미화 8천44만달러에 머물러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46.1%나 급감했으며 올해 목표액의 불과 15.5%에 그쳤다고 말했다.
1994-06-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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