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미국정부는 북한이 핵문제의 완전해결에 응할 경우 상호대표부를 열고 그후 인권,미사일수출 중단등 핵이외의 문제도 해결되면 국교를 정상화 하는 이른바 2단계 국교정상화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아사히(조일)신문이 27일 서울발로 보도했다.
한국소식통에 따르면 미국정부가 최근 이같은 방안을 한국정부에 전했으며 미국은 이를 7월초 열리는 제3차 미·북한 고위급회담에서 북한측에 제시할 예정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한국소식통에 따르면 미국정부가 최근 이같은 방안을 한국정부에 전했으며 미국은 이를 7월초 열리는 제3차 미·북한 고위급회담에서 북한측에 제시할 예정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1994-06-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