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서울신문사가 초청한 국군모범용사및 배우자등 일행 1백22명은 24일 하오 부산시를 방문,정문화부산시장을 예방했다.
이들은 이어 부산문화회관 영빈관에 마련된 만찬회에 참석한뒤 일정을 끝내고 하오 7시30분 경주로 떠났다.
이들은 이어 부산문화회관 영빈관에 마련된 만찬회에 참석한뒤 일정을 끝내고 하오 7시30분 경주로 떠났다.
1994-06-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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