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 최고지도자 등소평(89)은 약20명의 최고위급 장군들과 올해초 「비밀회담」을 갖고 강택민(67)을 중심으로 한 「질서있는 권력계승」을 지지해줄 것과 자신의 사후 발생할 불안을 제거해달라고 요구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24일 정통한 군사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신문은 비밀회담에는 인민해방군내 대군구의 사령관과 정치위원 등 중국의 최고위급 장군들과 강택민의 주요 라이벌중 한명인 양상곤 전국가주석(86)도 참석했으며 등은 이 자리에서 「문제 없는 권력계승」을 위한 두가지 전략을 밝혔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비밀회담에는 인민해방군내 대군구의 사령관과 정치위원 등 중국의 최고위급 장군들과 강택민의 주요 라이벌중 한명인 양상곤 전국가주석(86)도 참석했으며 등은 이 자리에서 「문제 없는 권력계승」을 위한 두가지 전략을 밝혔다고 말했다.
1994-06-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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