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병철기자】 23일 상오 6시30분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주) 선경인터스트리 보일러실에서 벙커C유 50ℓ가 유출돼 서호천으로 흘러들어 갔다.
이 사고로 선경인더스크리에서 농촌진흥청에 이르는 3㎞구간의 서호천에 기름띠가 형성되는등 하천을 오염시켰다.
이 사고로 선경인더스크리에서 농촌진흥청에 이르는 3㎞구간의 서호천에 기름띠가 형성되는등 하천을 오염시켰다.
1994-06-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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